
내용에 문제가 있는 경우 삭제,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11주차가 끝났다.
이번주는 크게 느낀 것은 따로 없으나,
이전주에 느낀바로 사이클을 잃으면 성장하기 어렵기 때문에 계속해서 지속한다는 관점에서 작성하였다.
되돌아보기

이번 주는 구현뿐 아니라 데이터 분석도 했었어서 전반적으로 구현의 비율이 많이 낮아지게 되었다.
스펙에 대한 이정표 만들기
이 부분은 잘 된 것 같다.
스펙을 분석하고 작성하고, 또 뭔가 변경되었을때 문서를 수정하면서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할 수 있었다.
다만, 변경이 되거나 의사결정이 필요한 부분이 생기는 경우, 이런 부분을 좀 한번에 처리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했다.
물론 빨리 처리하는 것도 너무 중요하지만, 급하게 처리하려다보니 모아서 처리할 수 있는 부분도 나눠서 논의하게 된 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았다.
메모하는 습관 유지하기
사소한 것이라도 적으면 놓칠 확률이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UI 검증은 한번에
개발-검증 1회로 전반적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검수하는데 성공했다.
다만, 스펙이나 결정사항에 변경점이 생기는 경우 다시 검수해야하는 시간이 필요해졌고, 위에서 말한 것처럼 나눠서 논의하게 되면서 이 부분에서 불필요하게 늦어지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코드 작성시 일관성과 정확성에 대해 의식을 갖고 챙기기
이 부분은 챙기려고 많이 노력했고, 잘 챙겨 졌다고 생각한다.
가정과 사실 기록하고, 암묵적 가정을 하지 말 것
소통시에 가정과 사실을 분리해서 전달하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진행했다.
이런 부분은 데이터 분석시에 좀더 주의를 필요로하는 것 같다.
추측하지말고 실험할 것
추측이 아니라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
아침 CSS학습
잘 진행중이다!
기능에 대한 논의는 모두 기록할 것
노션에 정리하고, 변경이 있을때 댓글로 변경되었다는 것을 표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개선이 필요한 점
한번에 논의하기
위에서 작성한 것처럼 논의사항이나 결정사항이 필요한 경우 웬만하면 모아서 한번에 처리하는 것이 좋다고 느꼈다.
물론 슬랙기반의 비동기 통신이지만, 하나씩 논의하다보니 전체적으로 속도가 느려지는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마무리
목표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 스펙에 대한 이정표 만들기
- 메모장을 준비하고, 메모하는 습관 유지하기
- 내용이 없어도 회고하는 사이클 지키기
- UI 검증은 반복적이지 않도록 되도록 한번에 할 것
- 코드 작성시 코드 일관성과 정확성에 대해 의식을 갖고 챙길 것
- 불안감이 느껴진다면, 그림을 그려서 이유를 찾을 것
- 가정과 사실을 기록하고, 암묵적 가정을 하지 말 것
- 추측하지 말고, 시험할 것
- 아침에 30분(+)씩 CSS 학습
- 셀프 검증시 파괴에 집중해서 검증할 것
- 기능에 대한 논의는 모두 기록 할 것 + 기능 논의는 모아서 한번에 처리하기